5km를 완주하고 나면 다음 목표로 10km가 떠오릅니다. 하지만 지금 달리는 거리의 두 배라고 생각하면 막막하고, 무작정 더 뛰어도 되는지 고민되죠.10km 준비의 핵심은 5km를 달리던 속도로 계속 버티는 것이 아니라, 편안하게 움직이는 시간을 점차 늘리는 것입니다. 이미 5km를 달릴 수 있는 러너를 기준으로 거리와 속도, 휴식을 조절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1️⃣ 거리: 한 번의 완주보다 반복 가능한 5km부터먼저 최근 5km 러닝이 어땠는지 돌아보세요. 마지막까지 힘을 모두 써야 겨우 마치는지, 조금 더 움직일 여유가 있는지에 따라 다음 단계가 달라집니다.5km를 한 번 완주했지만 이후 며칠 동안 피로가 심했다면 같은 거리를 편안하게 반복하는 과정이 먼저입니다. NHS도 거리나 속도를 너무 빠르..
달리기/초보 달리기 정보
2026. 10. 18. 12:01